- '사랑의 불시착' 오만석, 총 맞았다…현빈에 "너 때문에 네 부모도 죽을 것"
- 입력 2020. 02.15. 21:24:1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 오만석이 사망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서는 총에 맞은 조철강(오만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철강(오만석)과 리정혁(현빈)이 총을 들고 대치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남한 국정원에게 포위된 상황.
조철강이 리정혁에게 총을 쏘려고 했다. 리정혁은 조철강의 총을 피했다. 조철강은 국정원이 쏜 총에 맞아 쓰러졌다.
죽어가는 순간에도 조철강은 리정혁에게 "너도 나랑 같은 처지다. 너 때문에 너희 부모도 죽을 거다. 같이 가자"라고 말했다.
리정혁은 조철강의 말에 괴로워했다. 그러다 결국 국정원에게 항복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