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5중대 대원 체포에 오열 "나도 데려가라"
- 입력 2020. 02.15. 21:34:1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오열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서는 5중대 대원들이 국정원에게 잡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광범(이신영), 김주먹(유수빈), 표치수(양경원), 금은동(탕준상) 5중대 대원들과 정만복(김영민)은 국정원에게 잡혀갔다.
병원에서 이들이 잡혀가는 모습을 본 윤세리(손예진)은 "나도 데려가라. 다 나 때문이다. 내가 다 설명하겠다"며 오열했다.
국정원은 "조사 날짜 다시 잡겠다"라고 말렸다. 윤세리는 국정원에게 계속 함께 가겠다고 애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