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 어떤 증상? '사랑의 불시착' 방송 직후 실검 등장
입력 2020. 02.15. 22:31:02
[더셀럽 박수정 기자] 패혈증에 관심이 쏠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손예진)이 패혈증에 걸린 모습이 그려졌다.

패혈증은 조직이나 기관에 상처가 생겼을 때 감염이 일어나, 이에 대한 면역 반응이 온몸에서 생명을 위협할 수준으로 강하게 나타내는 증상을 말한다.

일반적인 예후와 증상은 고열과 심박수 증가, 호흡률의 증가, 어지러움 등이 있다.

패혈증의 치사율은 약 30% 정도로, 심각한 패혈증의 경우 치사율은 50% 정도까지 높아지며, 혈압이 떨어져 패혈성 쇼크가 오는 경우 사망률이 80% 까지 높아진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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