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재방송 일정은? 손예진 ‘패혈증’ 김정현 ‘총격’, 생사위기
- 입력 2020. 02.16. 09:12:1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최종회 16회를 앞두고 손예진과 김정현이 생사위기에 놓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tvN 주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총 16회 분량으로 16일 오늘 저녁 최종회가 방영된다. 종영을 하루 앞둔 15일 방영된 15회에서 윤세리(손예진)는 패혈증으로 심장 박동이 멈추고, 구승준(김정현) 역시 서단(서지혜)을 구하려다 총에 맞고 위중한 상태가 됐다.
윤세리와 리정혁(현빈), 구승준과 서단, 이들이 남과 북 군사 분계선을 넘어선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최종회를 통해 공개된다.
이에 앞서 본방을 놓친 이들을 위한 13회에서 15회 재방송이 tvN가 OtvN을 통해 방영된다.
tvN은 오전 10시 27분 15회를 재방영하며, 오후 4시 12분, 6시 14, 15회를 연이어 재편성했다. OtvN은 오후 12시 45부, 2시 30분, 13, 14회를 편성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