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경북 안동시편 라인업, 진성 진시몬 윤수현…송해 나이에도 ‘건재’
- 입력 2020. 02.16. 12:10:0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경북 안동시는 지난 2019년 12월 25일 본선 녹화를 마쳐 예정대로 16일 오전 방영한다.
16일 방영되는 KBS1 ‘가요무대’ 경북 안동시 편에서는 진성, 진시몬, 금잔디, ‘꽃길’ 윤수현이 초대가수로 무대에 서서 본선에 오른 경쟁자들을 응원한다.
MC 송해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 폐렴 증세로 입원해 방송 활동으 잠시 중단했다. 지난 1ㅜ얼 13일 퇴원해 복귀 소식을 알렸으나 공식 복귀에 차질이 생겼다.
KBS1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일 가요무대 녹화의 방청을 2월 3일 녹화부터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제작이 완료된 지역 녹화는 예정대로 방송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2월 9일 충남 예산군 편, 2월 16일 경북 안동시 편, 2월 23일 전남 화순군 편이 방영된다. 이어 7일에는 오는 15일로 예정된 경기도 하남시 편 제작을 취소했다.
송해는 하남시 녹화와 함께 복귀 예정이었으나 복귀 일정이 연기됐다.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4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