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골든벨’ 남해제일고, 131대 골든벨 울릴까…최후의 1인은 누구?
- 입력 2020. 02.16. 19:1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도전 골든벨’ 남해제일고등학교가 131대 골든벨에 도전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남해제일고등학교 편이 그려진다.
부모님이 남해에서 크게 농사를 짓고 있다는 이희진 학생. 그는 ‘골든벨’ 2MC들을 위해 재배한 시금치와 마늘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그룹 아스트로를 너무 좋아한다는 황정인 학생. 그의 최애 멤버는 문빈이라고. 얼굴만큼 잘생긴 인성 덕에 출구 없는 덕질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어 갑자기 깜짝 등장한 아스트로 때문에 ‘심쿵’했다고.
한편 ‘성규 MC 보려고 도전 골든벨 왔다’는 김도은 학생. 잘생긴 얼굴과 좋은 인성이 입덕의 계기라고 한다. 성규 MC의 사복패션마저 취향 저격. 지원 MC 의심 속에서 시작된 이상형 월드컵, 강성규와 조인성 중 도은 학생의 선택은 무엇일까.
남해제일고 최후의 1인은 권윤재 학생이다. 그는 후배인 2학년 윤지환 학생과 치열한 접전 끝에 최후의 1인이 됐다. 답을 아는 듯 모르는 듯 완벽 포커페이스를 유지한 권윤재 학생은 131대 ‘골든벨’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