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 현빈♥손예진 스위스서 재회→김정현 죽음 결말…종방연까지 '관심↑'
- 입력 2020. 02.17. 07:28: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사랑의 불시착'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정혁(현빈)과 윤세리(손예진)이 처음 만났던 스위스에서 재회하는 해피 엔딩이 그려졌다.
반면 구승준(김정현)은 서단(서지혜)을 지키려다 숨을 거두는 비극적인 엔딩을 맞았다.
북한을 배경으로 그린 '사랑의 불시착'은 초반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으나 6.1%로 출발한 시청률은 지난 15회 기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7.1%, 최고 19.2%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사랑의 불시착 결말뿐만 아니라 종방연까지 오르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