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성훈, 임도형 성공 예언 “박상철·진성과 어깨 나란히 할 것”
입력 2020. 02.17. 09:11: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박성훈 작곡가가 임도형에게 칭찬을 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도형, 진성, 정경천, 이자연, 이호섭, 박상철, 박성훈 등이 출연했다.

박상철은 임도형 군에게 “노래를 변성기가 와도 그 목소리에 맞게 노래를 부르면 잘 된다. 박성훈 선생님을 찾으면 걸쭉한 트로트를 잘 부를 수 있다”고 덕담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박성훈 작곡가는 “3년 후에는 임도형 군이 박상철, 진성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진성 또한 “임도형 군을 보면 12살 때의 저와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식은 임도형 군에게 “지금까지 들은 얘기 중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나”라고 물어봤고 임도형 군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나는 왜 편곡을 잘하는 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의 말은 정경천 편곡가가 한 말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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