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진 측 “예능프로그램 섭외 문의多, 감사하다” 블루칩 급부상
입력 2020. 02.17. 10:54: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가수 이도진이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도진의 소속사 측은 17일 “이도진은 최근 KBS Joy 예능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녹화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예능프로그램 섭외 문의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뚫어준다는 콘셉트로 게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도진의 향후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도진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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