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법’ 성동일, ‘악귀 스위치’ 자유자재 온·오프… 정지소 섬뜩 추적 예고
- 입력 2020. 02.17. 17:24:4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방법’ 성동일이 자유자재로 악귀 스위치를 조절하며 공포를 배가시킨다.
17일 방송되는 tvN 월화 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 극본 연상호)은 3회 ‘저주림’ 방송에 앞서 악귀와 인간을 넘나드는 진종현(성동일)의 강렬한 극과 극 비주얼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방송된 ‘방법’ 2회에서는 진종현이 자신의 회사와 유착 관계에 있던 김주환(최병모)이 ‘방법’으로 인해 온몸이 오그라든 채 죽은 모습을 보고 불안감에 빠졌다. 이에 진종현의 영적 조력자 진경은 굿을 통해 죽은 김주환의 기억을 되짚어 방법사 백소진(정지소)의 존재를 알아차렸다.
3회에서는 백소진을 잡기 위해 섬뜩한 악의 본색을 드러내는 진종현의 모습이 드러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 진종현은 무표정과 숨이 넘어갈 듯 히죽거리는 모습을 함께 보여 흥미를 상승시킨다.
‘방법’ 3회는 오늘(1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방법’ 스틸 컷,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