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정애리, 이상숙에 신고은 사직 알려 “생각 없냐”
- 입력 2020. 02.18. 08:13: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사랑’에서 정애리가 이상숙에게 신고은이 회사에서 잘린 것을 알렸다.
18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장화란(정애리)는 송단실(이상숙)에게 “네 딸 회사에서 잘린 거 모르냐”고 물었다.
놀란 송단실은 “그게 무슨 말이냐”고 다시 되물었고 장화란은 “네 딸이 겁도 없이 회장님 앞에서 재혁(이선호)이 없이는 죽고 못 산다고 했다더라. 걔는 간이 큰 거니 생각이 없는 거니”라며 송단실의 놀란 마음을 부추겼다.
이에 송단실은 “소원(신고은)이 오늘도 출근한다고 나갔는데”라며 딸을 걱정했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