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애리, 오승아에 “민아 엄마 누구냐” 오승아 ‘당황’ (나쁜사랑)
- 입력 2020. 02.18. 08:26:3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사랑’에서 정애리가 오승아에게 ‘민아 엄마’의 정체를 물었다.
18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장화란(정애리)은 황연수(오승아)에게 온 우편물을 뜯어보고 곧장 황연수, 한민혁(윤종화)의 방으로 향했다.
장화란은 황연수에게 “너한테 온 우편물 뜯어봤는데 이게 뭐냐”고 물었다. 우편물에는 태아 사진이 있었고 뒷면에는 ‘민아 엄마’라고 적혀있었다. 장화란은 황연수에게 거듭 “민아 엄마가 누구냐”고 물으며 대답을 독촉했다.
황연수는 사진과 문구를 확인하고 당황해 말을 잇지 못했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