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서도영과 손닿고 설렘 느껴… 갱년기 핑계
입력 2020. 02.18. 08:54: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맛 좀 보실래요’에서 심이영이 서도영과 손이 닿았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강해진(심이영)은 오대구(서도영)의 불만을 들어주고 있었다.

오대구의 불만을 고민으로 해결한 강해진은 서로 마시고 있던 차를 치우겠다며 머그컵을 들었고 그 순간 강해진의 손 위에 오대구의 손이 겹쳤다.

갑자기 설렘을 느끼고 심장의 두근거림을 알아챈 강해진은 토끼눈으로 변하며 컵을 떨어트렸다. 오대구는 “뭘 그렇게 놀라느냐. 얼굴까지 빨게 지고”라며 태연하게 물었고 당황한 강해진은 “제가 갱년기라서”라고 핑계를 댔다.

‘맛 좀 보실래요’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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