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개봉 D-1 ‘1917’, 실시간 예매율 1위…동시개봉 ‘지푸라기’ 3위
입력 2020. 02.18. 09:03: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내일(19일) 개봉되는 영화 ‘1917’(감독 샘 멘데스)이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1917’은 오전 9시 기준 19.7%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3만 7765명이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106개의 트로피를 거머쥔 이 영화는 ‘원 컨티뉴어스 숏’의 촬영 기법과 스토리, 비주얼, 연기, 연출력으로 올해의 마스터피스로 손꼽히고 있다.

그 뒤를 이어 16.4%의 예매율로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가 2위, 12.3%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마일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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