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 ‘BTS 테마주’ 주가 폭등 ‘2천원대 진입’, 드라마 제작→컴백 초읽기 ‘호재’
입력 2020. 02.18. 10:58:31
[더셀럽 한숙인 기자] 초록뱀은 그간 1천 원대에 거래되던 주가가 18일 오전 2천원대에 진입 방탄소년단 테마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초록뱀은 지난 17일 전일대비 405원 상승한 1700원대로 장을 마감했다. 이어 18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전일 1755원 대비 14.24%, 250원 상승한 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방시혁 대표가 ‘2020 상반기 공동체와 함께 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에서 BTS 세계관을 담은 드라마 제작을 다시 한 번 각인하면서 함께 제작을 진행하게 될 초록뱀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 1월 21일 선 공개된 ‘블랙 스완’으로 방탄소년단 컴백이 가시화 되고 이어 17일 0시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랙리스트를 공개해 'MAO OF THE SOUL : 7' 출시와 활동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초록뱀을 비롯한 신규 사업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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