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신민아 소속사 이적 후 근황 ‘건강해진 모습’
- 입력 2020. 02.18. 11:09: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에이엠엔터테인먼트가 새 식구가 된 배우 김우빈을 환영했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우빈의 프로필 사진과 함께 “세심하고 따뜻하게 배려하고 존중하며 우빈 배우의 다양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언제 어느 현장이든 에이엠도 함께 하며 많은 소식 전해드리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빈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색상의 니트를 입고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건강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바. 이후 2년간 치료에 전념했고 지난해 11월 제40회 청룡영화상에 시상자로 참석,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건강 회복 후 활동 신호탄을 쏜 김우빈은 연인이자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