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카드(KARD), 몇 개국 다니나 질문에 “남미 투어는 10개국 정도”
입력 2020. 02.18. 13:23:2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카드가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저력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그룹 카드(KARD,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와 인디 가수 동경소녀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카드가 글로벌 그룹이다. 1년에 몇 개국이나 다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카드 멤버 전소민은 “매해 다르다. 최근 다녀온 남미 투어는 10개국 정도 다녀왔다”라고 밝혀 최화정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전소민은 “3월에는 유럽 투어를 앞두고 있다. 외국어는 비엠이 다한다”라며 멤버 비엠을 칭찬했다.

또 최화정은 “필요로 해서 하는 언어는 빨리 늘지 않나”라며 카드의 외국어 실력을 궁금해했다. 그러자 카드 멤버 전지우는 “인사말이나 간단한 말은 공부를 좀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카드는 지난 12일 4번째 미니 앨범 ‘레드문(RED MOON)’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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