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배우 못지 않은 고혹적 분위기 "역시 여자는 정장" [셀럽샷]
- 입력 2020. 02.18. 13:49:4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서동주가 정장을 차려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여자는 정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화이트 컬러의 정장을 입을 채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를 내린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17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주는 "다정다감한 사람을 내가 좋아한다. 아빠가 되게 불 같았다. 그래서 그거랑 정반대되는 사람을 만나야 겠다는 생각을 해서 다정다감한 사람을 눈여겨본다"고 고백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