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이선호, 신고은 실종되자 남경읍에 경고 “가만있지 않을 것”
입력 2020. 02.18. 13:53:17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이선호가 신고은이 남경읍을 만나러 간 후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남경읍에게 경고한다.

19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57회에서는 최소원(신고은)의 일로 크게 다투는 한재혁(이선호)과 한태석(남경읍)의 모습이 그려진다.

태석은 “최은혜 때문에 내 속을 그렇게 썩이더니 아직도 부족하냐”라며 소원과 재혁의 만남을 극구 반대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재혁은 태석에게 아무런 대답 없이 방을 나와 버린다.

이후 재혁은 소원이 태석을 만나러 간 후 행방불명됐다는 것을 알고 다시 태석을 찾아가 “만약 최소원 씨한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가만있지 않을 거다”라고 따진다. 이에 태석은 재혁의 뺨을 때리며 “이 자식. 가만있지 않으면 애비한테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라고 소리친다.

한편 장화란(정애리)은 한민혁(윤종화)을 불러 놓고 “지금이 재혁이 내몰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확실히 부자 사이 가를 방법이 없을까”라며 재혁을 승계 서열 밖으로 쫓을 계획을 세운다.

‘나쁜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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