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체리블렛 "AOA 동생 그룹 수식어? 든든하고 감사해"
입력 2020. 02.18. 15:11:4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체리블렛이 선배 AOA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그룹 체리블렛이 출연했다.

이날 안영미는 "같은 소속사 AOA 동생 그룹이라고 불리는데 부담스럽진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체리블렛은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선배님이라 든든하고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팀명에 대해서는 "체리처럼 사랑스럽고 총알처럼 에너지틱한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저격하겠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체리블랫은 지난 11일 컴백했다. 체리블렛의 신곡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는 ‘엘리제를 위하여’를 샘플링해 귀에 감기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트랩 장르의 곡으로,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분위기를 즐겨보자는 당찬 에너지를 담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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