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체리블렛 "연습 세 번 만에 '아육대' 씨름 일 등"
입력 2020. 02.18. 15:17:5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체리블렛이 '씨름천재'라 칭했다.

18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그룹 체리블렛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린은 "씨름천재 채린이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뮤지가 "왜 씨름천재라고 소개했냐"라고 묻자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씨름 1등을 했다. 따로 연습은 세 번 정도 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에 뮤지는 "세 번 만에 일등 한 거면 씨름 천재 맞네"라고 맞장구쳤다.

한편 체리블렛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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