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도티 "'초통령' 수식어 이제 어색, 초등생 팬 군대 간다더라"
입력 2020. 02.18. 15:37: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유튜버 도티가 '초통령'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도티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초통령'이라 불리는 도티는 "너무 어색하다. (크리에이터가 된지) 벌써 8년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메일을 확인했는데 초등학생이었던 한 팬이 군대를 간다고 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이에 MC들이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반응이 없냐"고 묻자 "요즘엔 '흔한 남매'가 유명하지 않냐. 저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겸손함으로 답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