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측 “신호위반 차량과 접촉사고, 발목 골절상으로 입원→치료 전념” [공식]
입력 2020. 02.18. 16:04:0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광수의 소속사가 교통사고 관련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지난 15일 오후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이광수가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했다”라고 18일 밝혔다.

이어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고 현재 이광수는 입원 수속 절차를 밟고 치료 중이다”라며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분간 경과를 지켜보며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광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그러나 교통사고로 인해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지난 15일(토) 오후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이광수 씨가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했습니다.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고, 현재 이광수 씨는 입원 수속 절차를 밟고 치료 중입니다.

이에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분간 경과를 지켜보며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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