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공효진, 버버리 쇼 출입 제한? “코로나19 예방차원 참석NO”
입력 2020. 02.18. 17:17: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유아인, 공효진이 패션 브랜드 버버리 쇼 출입을 제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중앙일보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버버리 컬렉션 쇼의 한국 참가자를 관리‧운영하는 버버리코리아의 호보대행사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측의 말을 빌려 한국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의 셀럽과 기자단, 직원들까지 초청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전 세계적으로 퍼져 나간 가운데 안전상의 이유로 입장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공효진의 소속사 측은 “브랜드 측과 배우가 여러 상황을 고려해 이야기를 나눈 후 예방차원에서 쇼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일본 등 아시아 국가 참석자 상당수도 이번 버버리 쇼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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