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규 4집 예판 음반 402만장 돌파…역대 최다 주문량
입력 2020. 02.18. 17:20:5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 선주문량이 402만 장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의 앨범 유통사인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선주문 402만 장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외 선주문량을 드림어스컴퍼니에서 집계한 수량이며 방탄소년단의 앨범 역대 최다 선주문량이다.

오는 21일에 발매되는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은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난 1월 9일부터 일주일 만에 342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급 컴백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지난 17일에는 타이틀곡 ‘ON’을 포함해 총 20곡으로 구성되어 있는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은 오는 21일 오후 6시에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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