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속보] 관악구 30대 男 사망자, ‘음성’ 최종 확진
- 입력 2020. 02.18. 18:00:2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당초 중국인으로 알려졌던 관악구 사망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 검사 결과 음성으로 최종 확인됐다.
해당 남성은 30대 한국인으로 18일 오전 의식과 호흡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119 구급대가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망 직전에 응급실 심폐소생술 구역에서 심폐소생을 받았으나 사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사망자가 지난 1월 3일간 중국 하이난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사망원인 파악을 위해 검체를 시행했으며 음성 확진을 내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