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최윤소에 정규직 복직 제안
- 입력 2020. 02.18. 21:10: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심지호가 최윤소에게 복직을 제안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김지훈(심지호)은 왕꼰닙(양희경)의 양자 아들이 강여원(최윤소)의 남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해당 남성이 자신의 하나음료를 파헤치던 남동우(임지규)라는 것도 알아차렸다.
이에 자신이 강여원을 해고시켰다는 것을 떠올렸고 마음을 먹은 듯 회사에서 나온 뒤 왕꼰닙(양희경)이 운영하는 순두부가게로 향했다.
순두부가게에서 강여원은 마지막 정리를 하고 있었고 가게로 들어온 김지훈을 보고 “땅 때문에 어머님 뵈러 오신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김지훈은 “강여원 씨에게 긴히 할 말이 있어서 왔다”며 “다시 저희 회사 들어와라 하나음료 정규직으로 복직시켜주겠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김지훈의 제안에 놀란 최윤소는 당황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