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진우, 입술 부상 장성규 대신 굿모닝FM 구원 DJ로 등장 “건강이 최고”
- 입력 2020. 02.19. 07:56:4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송진우가 ‘굿모닝FM’의 구원 투수가 됐다.
19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장성규입니다’)에서는 배우 송진우가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송진우는 “장성규 씨가 작은 부상을 입어 오늘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큰 부상은 아닌데 라디오 진행에는 무리가 있다. 입술 부위 부상이라 발음이 잘 안 된다고 한다”라고 장성규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송진우는 “건강이 최고다”라며 장성규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