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이순복·황귀옥 씨, 명절맞이 쑥떡 조리 “조청도 해야지” (인간극장)
- 입력 2020. 02.19. 08:19:5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이순복, 황귀옥 씨가 쑥떡을 조리하며 다정함을 뽐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봄처녀와 옥구슬’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며느리 황귀옥 씨는 명절을 맞아 시장에서 쑥떡을 사 왔다. 이후 손이 부족하자 시어머니 이순복 씨에게 도움을 청했다.
며느리를 돕던 이순복 씨는 “(아들을 위해) 조청을 해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고 황귀옥 씨는 “난 안 할 거다”라고 장난스럽게 답해 분위기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