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정직한 후보' 개봉 7일 째 박스오피스 정상 유지
- 입력 2020. 02.19. 09:08:4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정직한 후보’가 개봉 첫 주 만에 관객수 100만을 돌파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정직한 후보’가 전국 1172개의 스크린에서 5398번 상영돼 하루 동안 9만 5252명이 관람했다. 앞서 17일에는 9만 554명이 찾으며 현재까지 누적관객수 109만 4607명을 동원했다, 이로서 ‘정직한 후보’는 개봉 첫 주 만에 100만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작은 아씨들’이 차지했다.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해 1995년 개봉한 영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은 아씨들’은 일일 관객 5만 645명을 기록했다. 3위는 하정우, 김남길이 출연한 ‘클로젯’은 2만 59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제 97회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에 오른 ‘기생충’은 재상영으로 1만 957명 관객이 상영관을 다시 찾으며 4위에 올랐다. ‘남산의 부장들’은 8466명을 기록하며 5위에 머물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정직한 후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