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심이영, 서도영 향한 설렘 지속에 “일 그만두겠다” 선언
- 입력 2020. 02.19. 09:31:1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서도영에게 도우미 일을 그만두겠다고 밝힌다.
오는 20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오대구(서도영)의 문자에 설렘을 느껴 당황스러워하는 강해진(심이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해진은 ‘아줌마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는데’라는 대구의 문자를 받고 함박웃음을 짓는다. 해진의 웃는 모습을 보던 오옥분(이덕희)은 “너 얼굴이 새빨갛다”라고 말해 해진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이후 대구의 집을 찾아간 해진은 “여기서 일하는 거 그만두려고 한다”라는 의사를 전달한다. 해진의 말에 대구는 굳은 표정을 짓는다.
한편 한정원(김정화)은 정준후(최우석)에게 “오대구 씨 무슨 일 있나”라고 묻는다. 준후는 “이혼하겠다고 하더라”라고 답한다.
이에 정원은 배유란(이슬아)에게 전화를 걸어 “한정원이다. 잠깐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정원은 ‘절대로 이혼하게 안 두겠다’고 속으로 다짐하며 결연한 표정을 짓는다.
‘맛 좀 보실래요’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