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박해진, 첫 로코 도전…깨알 애교로 '러블리 매력' 어필
입력 2020. 02.19. 09:38: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박해진이 러블리한 남친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서 강산혁으로 분한 박해진이 명불허전 스윗한 로맨스 킹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극 중 외과의사 정영재(조보아)와 달달한 썸을 타고 있는 강산혁은 잘생김이 직업인 박해진의 러블리함으로 완벽한 로맨틱 남친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극 중 두 사람의 키스신은 방송이 되자마자 단번에 조회 수 20만 뷰를 넘어서는 등 장안의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처럼 박해진은 극강의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박해진은 인터뷰 때마다 가장 자신 없는 장르로 로맨틱 코미디물을 꼽으며 '포레스트'로 첫 로코에 도전하는데 대한 기분 좋은 떨림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촬영 전 걱정했던 것과 달리 박해진은 특유의 깨알 애교와 귀요미 매력을 뽐내며 일할 때는 냉철하지만 영재와 있을 때는 누구보다 달달하고 로맨틱한 강산혁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극 중 박해진은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이자 우여곡절 끝에 119 특수구조대원으로 잠입하는 강산혁 역으로 분했다.

한편 '포레스트'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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