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봉준호 감독 차기작 두 편 예고, 영어 대사 사용+서울 배경 (뉴스특보)
입력 2020. 02.19. 11:11:2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오전 MBC에서 뉴스특보로 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기자회견이 방송됐다. 기자회견에 앞서 스튜디오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봉준호 감독는 미국에서 영어 대사로 이루어진 영화 한 편과 서울을 배경으로 찍는 영화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들은 영화 ‘마더’나 ‘기생충’ 정도 규모의 영화인 것으로 추측된다.

이전에 봉준호 감독은 “(마더 또는 기생충) 이 정도 규모가 잘 맞는다. 편안하고 행복한 느낌이 든다”라고 말한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뉴스특보 ‘기생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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