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0' 2차 라인업 공개…크러쉬→백예린
- 입력 2020. 02.19. 12:0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0’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5월 개최되는 ‘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0’ (이하 ‘서재패’)측은 19일 “오늘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라인업으로 11팀이 더해져 총 19팀이 서재페에서 공연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커스 밀러, 트롬본 쇼티 & 올리언스 에비뉴, 호세 제임스, 엠지엠티, 알레시아 카라, 시그리드, 비숍 브릭스, 에밀리 킹을 포함한 8팀이 확정지었다.
이어 11팀이 추가된 2차 라인업에는 세르지오 멘데스, 스틸 드리밍 위드 조슈아 레드먼, 혼네, 아우스게일, 코너 메이너드, 프렙, 문차일드, 자쿠비에 이어 국내 아티스트 크러쉬, 악동뮤지션, 백예린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네오소울, 힙합, 알앤비를 넘나드는 엄청난 가창력, 믿고 듣는 대표 음원강자 크러쉬와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 듀오 악동뮤지션 그리고 독보적인 가창력과 감성 보컬로 사랑받고 있는 백예린이 ‘서재패’에 출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0’은 오는 5월 23, 24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라이빗커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