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보라, 하정우 프로포폴 투약 논란 부담? ‘하이에나’ 제작발표회 불참
- 입력 2020. 02.19. 15:33:1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황보라가 ‘하이에나’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오는 21일 오후 5시 SBS 새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발표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피해를 줄이고자 현장 취재가 아닌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SBS가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당초 ‘하이에나’ 제작발표회 참석자는 김혜수, 주지훈을 비롯해 전석호, 황보라, 장태유 감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19일 전석호, 황보라가 불참 소식을 전했다. 특히 황보라의 불참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황보라의 오랜 남자친구이자 그의 소속사 대표인 차현우 워크하우스 대표가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됐다는 보도 때문이다.
차현우 대표의 친형이자 배우는 하정우다. 그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차명 진료 혐의 문제로 얽혀 있다.
황보라의 불참 배경에 대해 SBS 관계자는 ‘내부 사정’이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