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치’ 측 “코로나19 감염 확산 여파로 종방연 연기” [공식]
- 입력 2020. 02.19. 17:37: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터치’ 측이 종방연을 연기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다.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 측은 “오는 20일 예정됐던 ‘터치’ 종방연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다”라고 19일 밝혔다.
이어 “마지막 방송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 뷰티 드라마다. 오는 22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