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측 “시즌제 목표 맞지만 시청자 의견 따라야” [공식]
입력 2020. 02.19. 18:24:2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에 대한 기대가 높다.

tvN 새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측은 2월 19일 오후 더셀럽에 시즌 2 제작과 관련해 “기획부터 시즌제를 목표로 한 건 맞다. 그러나 시즌을 이어갈 수 있는지는 방송 후 시청자들의 의견에 따라야 한다고 본다”라고 밝혔다.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야 시즌 2 목표가 현실화될 수 있음을 내비친 것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응답하라 시리즈로 유명한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참여한 데 이어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시즌제에 대한 시청자들의 희망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다음 달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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