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제주도 별미 홍갈비+백갈비국수, 육질 풍미 비법은 ‘고추냉이’
- 입력 2020. 02.19. 18:37:5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이 홍갈비와 백갈비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제주도 국수 맛집을 소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국수의 신’ 코너에서는 진한 양념맛이 특징인 양념갈빗살과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육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홍갈비국수와 백갈비국수가 공개됐다.
홍갈비국수와 백갈비국수를 맛본 손님은 “숙성이 잘돼 양념맛이 잘 배어 있다”라는 감상을 남기기도 했다.
갈비국수의 맛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갈비 양념의 비밀은 고추냉이에 있다. 배즙, 간장, 설탕을 넣은 다음 고추냉이를 첨가하면 양념의 풍미가 상승한다. 임지영 사장은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테스트했을 때 가장 풍미가 높았던 것이 고추냉이다”라고 설명했다.
제주도 국수 맛집 위치는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 해안로(2284)다.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