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속보] 대구 추가 감염 5명, 51번째 확진자까지 ‘신천지 교회’ 관련
- 입력 2020. 02.19. 18:54:0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31번째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환자가 13명서 5명이 추가돼 총 18명으로 늘었다.
19일 오후 발생한 47번째부터 51번째 확진자까지 총 5명 모두 거주지가 대구로 31번 환자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47번째 확진자는 63세 여성, 48번째 확진자는 72세 남성, 49번째 확진자는 58세 남성, 50번째 확진자눈 76세 남성, 51번째 확진자는 61세 여성이다.
이들 5명 모두 31번째 확진자와 같은 대구 소재 신천지 교회 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에서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19일 확진자는 총 20명으로 늘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