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오채이, 김흥수 호흡기 제거 후 옷장行… 조경숙 “뭐 하는 거냐”
입력 2020. 02.19. 20:03:4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오채이가 김흥수의 호흡기를 제거한 후 옷장에 숨어 있다가 조경숙에게 들켰다.

19일 오후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옷장에 숨은 홍세라(오채이)의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지만 차가움을 유지하는 조윤경(조경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라는 구해준(김흥수)의 호흡기를 제거한 후 존재를 들킬까 두려워 옷장 안에 숨었다. 그러나 휴대폰 벨소리가 울려 윤경에게 발각됐다.

옷장 안에 있는 세라를 발견한 윤경은 “여기 숨어서 뭐 하는 거냐”라고 차갑게 물었다. 세라는 “오빠 보고 싶어서 왔다가 숨었다”라고 윤경의 눈치를 보며 대답했다.

이어 세라는 “손가락 움직였다고 들었다. 곧 일어날 거다”라고 애써 밝은 척했지만 윤경은 “그래”라고 냉정하게 대답해 세라를 움츠러들게 했다.

‘우아한 모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