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포레스트’ 노광식, 박해진에 도발 “조보아가 준 애정약 먹을 것”
입력 2020. 02.19. 22:18:01
[더셀럽 최서율 기자] ‘포레스트’ 노광식이 조보아를 언급하며 박해진을 도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는 어깨 부상에도 구조대에 출근한 강산혁(박해진)을 보고 툴툴거리는 최창(노광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산혁은 “동료의 생명을 구했는데 표창장 안 주나”라고 질문했다. 이 말을 들은 최창은 “생명 같은 소리. 천장 방음제 떨어진 것 가지고 무슨”이라며 산혁을 약올렸다.

그러나 강산혁도 지지 않고 “구조대 에이스 자리 뺏길 것 같나”라고 응수했고 이에 최창은 주머니에서 약을 꺼내며 “약 먹을 시간이다. 영재 씨가 챙겨 준 애정 듬뿍 회복약”이라고 맞받아쳤다.

최창의 도발에 강산혁은 여유롭게 웃으면서 “마음껏 깐족거리시라. 오늘은 내가 승리했으니 괜찮다”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최창을 의구심에 빠트렸다.

‘포레스트’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포레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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