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욱 토크’ 보아, 데뷔 20주년 소회 고백 “사람들이 ‘와’ 하며 놀란다”… 이유는?
- 입력 2020. 02.19. 22:32:1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이동욱 토크’에서 가수 보아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소회를 이야기하며 연차에 대해 사람들이 놀라워한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영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이하 ‘이동욱 토크’)에서는 10번째 게스트로 보아가 출연했다.
이날 보아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게 됐다. 그래서 20주년을 ‘좀 더 다양하게 멋지게 보내 보자’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첫 공식 석상을 ‘이동욱 토크’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이동욱은 “20주년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나”라고 질문했다. 보아는 “일단 다들 ‘와’ 하면서 놀란다. 대체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묻는 분들도 계신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에 이동욱은 “그래서 보아 씨를 세대통합가수라고 부르나 보다”라고 극찬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