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어머니 영정 사진 준비기 공개 “오히려 긍정적이다” (인생다큐 마이웨이)
입력 2020. 02.19. 23:15:0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배우 이상아가 어머니의 영정 사진을 미리 준비하는 과정을 따라갔다.

19일 오후 방영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롤러코스터를 타듯 굴곡이 많았던 이상아의 인생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이상아는 밝은 분위기의 스튜디오에서 어머니, 딸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상아는 “엄마의 영정 사진을 준비 중이다. 다들 슬프게 준비하는데 저는 오히려 긍정적이다”라며 밝게 말했다.

이어 그는 “왜냐하면 최근 엄마 아래 동생 삼촌이 돌아가셨다. 근데 그분이 사진이 없어 오래 고생하셨다. (상황이 닥쳤을 때) 사진이 없어 우왕좌왕하는 것보다는 준비를 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라고 영정 사진을 미리 준비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후 이상하는 “엄마, 웃어” 등 어머니를 웃기려는 말을 던지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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