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정동신, 든든한 응원군은 아내 “하고 싶은 말 털어내”
입력 2020. 02.20. 08:26: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정동신 씨가 다시 일어날 수 있던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봄처녀와 옥구슬’ 4부가 그려졌다.

이순복 할머니는 17세에 시집와 아들 정동신 씨를 낳았다. 힘든 인생이라도 즐거운 인생이 많았다는 정동신 씨.

정동신 씨에게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든든하게 응원해주는 아내 황귀옥 씨가 있다. 황귀옥 씨 덕에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일기를 쓰는 정동신 씨를 향해 황귀옥 씨는 “하고 싶은 말 다 털어내라. 속에 담아 둔 것을 털어 내면 사람들이 시원하다고 한다”라고 응원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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