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결혼 없던 일로 하자” 서하준에게 통보
- 입력 2020. 02.20. 08:45:5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가림이 결혼을 후회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집을 나간 정주리(한가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백수(임채무)는 계속해서 정주리에게 밥을 차려달라고 요구한 바. 정주리는 ‘이렇게 못산다. 결혼 없던 일로 하자’라는 쪽지를 남기고 집을 나갔다.
이를 본 이진상(서하준)은 “하여간 지 멋대로다”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자신의 집으로 갔다. 도여사(이현경)는 “뭐냐”라고 그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러자 정주리는 “엄마 나 시집 괜히 갔나보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