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이상아 딸 윤서진 "엄마 연애는 찬성, 결혼은 결사반대"
입력 2020. 02.20. 09:01:57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상아 딸 윤서진이 엄마 연애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이상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아 딸 윤서진은 세 번의 결혼, 이혼을 한 엄마 이상아에 대해 연애는 찬성하지만 결혼은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충분히 놀고 즐기고 행복하되 결혼은 안 했으면 좋겠다"며 "결혼과 연애의 차이가 그냥 결혼식하고 같이 사는 그 차이밖에 없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엄마도 지금 나이 먹을 만큼 먹었고 설마 만나시는 분이 나랑 나이가 비슷하진 않을 거 아니냐. 알아서 잘 사귀시지 않을까 해서 그런 건 상관없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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