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종로 코로나 확진자 발생… 전국 확진자 82명
입력 2020. 02.20. 09:52: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울 종로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종로구는 전날 종로구에서 확진자 1명이 확인돼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종로구는 정부청사어린이집을 휴원 조치하는 등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준비 중이다.

이로서 전국 확진자는 8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까지 51명으로 확인된 확진자 수는 밤사이 대구, 경북에서 30명, 서울에서 1명이 늘어 하루만에 31명이 추가됐다.

대구, 경북 지역 30명 중 23명은 31번째 환자가 다니던 교회(신천지예수교회) 발생 사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2명은 청도 소재 의료기관(청도 대남병원), 기타 5명은 연관성을 현재 확인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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