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올해 나이는? ‘TTL 소녀’→‘성냥팔이 소녀’ 참패까지 그는 누구?
입력 2020. 02.20. 10:34: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임은경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83년생인 임은경은 올해 나이 36세다. 그는 1999년 한 통신사 광고로 데뷔해 ‘TTL 소녀’로 불렸다.

당시 CF는 임은경이 빨간 머리를 한 채 날아오는 토마토를 몸에 맞으며 ‘스무살’이라는 대사를 읊는 등 다소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다.

임은경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은 뒤 영화와 드라마 등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다 의도치 않게 긴 공백기를 갖기도 했다.

특히 100억 대작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출연했던 임은경은 개봉 후 쏟아진 혹평으로 인해 결국 칩거 생활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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