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성수기"…양준일, '라디오스타' 녹화 마친 후 웃음 가득 [셀럽샷]
입력 2020. 02.20. 13:18:1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양준일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 소감을 밝혔다.

20일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라스' 녹화 재밌게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라디오스타' 촬영을 마치고 MBC 주차장에서 찍은 모습. 양준일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단발머리로 변신한 양준일은 90년대 데뷔 시절만큼이나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양준일은 "19는 제게 특별한 숫자 같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양준일의 데뷔년도는 1991년이고, 2019년은 JTBC '슈가맨3'에 출연해 다시 주목받은 해다.

양준일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에는 박준형, 라비, 리아킴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은 다음달로 예정돼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준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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