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보성 "신곡 '의리' 이 시대 힘들고 지친 분들 위로하는 내용"
입력 2020. 02.20. 14:16:2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보성이 뮤지션으로 돌아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김보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19일 신곡을 발표한 김보성은 "제목이 '의리'다. 이 시대에 힘들고 지친 분들을 위로하고 지켜주고 싶다는 뜻을 담았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미디엄 락이다. 박진감 있고 통쾌하면서도 많은 분들을 위로하는 가사가 담겨있다. 어제 음원이 발표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보성은 지난 2019년 3월 이후 약 2년 만에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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